
Vincent
빈센트
22|F|인간|165cm|날백수
도박광
빵야~♥
행운
철없는 떼쟁이. 노양심. 뻔뻔함.
본인에게 손해가 되거나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 부딪히면 마구 떼를 쓰거나 애교를 부린다.
원하는 조건이 손에 들어올 때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나중에 그 부분에 대해 따지러 오면 내가 언제?
하며 콜라나 호로록 마시는 뻔뻔한 모습도 구경할 수 있다.
직접 엮일 일 없이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을 듯...
능력
잭팟!
직접 개조한 알록달록한 기관단총에 총알 대신 칩을 넣고 다닌다. 맞으면... 아프다.
가끔 환술이 걸려있는 칩도 있는데 이걸로 필살기를 쓴다.
★필살기 : 더블다운!!
칩을 허공에 던져서 카드를 세 장 만들어 낸다.
카드는 답을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건 만큼 행운이 되어 돌아온다.
기타
도박광.
원래는 작은 기계 수리센터를 운영하며 소소하게 벌어 먹고사는 평범한 일반인이었으나, 대붕락 이후 HL의 안개를 틈타 흥청망청 도박만 하다가…. 큰 빚도 지고 운영하던 가게도 날려 먹었다. 자신을 라이브라라고 칭하는 한 사람과 내기 중이었는데, 그 사람이 도중에 튀어서 아직 결착을 못 지었다고 주장 중. 운이 좋긴 하지만?
당연히 되는 날이 있고 안 되는 날이 있다. 본인은 항상 좋을 거라며 판돈을 크게 크게 건다.
내기의 뒷수습을 잘… 못한다.
곳곳에 눈에 띄는 절단면도 판돈으로 목이란 목은 다 걸어버려서 생겼다. 그 부분은 충격을 받거나 하면 분리될 때가 있는데… 도박이 끝나고 업보 청산을 하던 도중에 몰래 도망친 뒤에 셀프로 허접스럽게 붙여둬서 그렇다. 그래도 돈도 많이 따냈고 목숨도 붙어있어서 다행이야~ 라고 생각 중.
손버릇이 나쁘다.
툭하면 남의 물건에 손을 대고 자기 물건처럼 들고 다닌다. 들키면 좀 빌렸어~하고 뻔뻔하게 돌려준다.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본인이 직접 산 물건은 얼마 없다.
<라이브라?>안에서는 소소하게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하거나 잔심부름을 도맡아서 한다.
일을 제대로 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자칭 잡일 담당이라고 함.
보라색 긴 머리를 한쪽만 땋았다.
목과 손목 발목에 절단 흔적이 있다.
알록달록한 테이프를 붙이고 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