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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o

밀로

 23|F|인간|171(+굽 5)cm|(전직)무용수 

본투비 스타

슨 일 있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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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승부욕, 대담함, 호기심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쓴다. 있어 보이고, 잘나 보이는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지는 것을 싫어하고, 경쟁에서 이기는 것을 순간순간의 목표로 삼기 때문에, 살아가는 데에 있어 스스로 경쟁의 기회를 만들어나간다. 꺾거나 이겨야 할 상대가 없으면 목표의식을 잃고 시정잡배처럼 살지만... 목표만 생긴다면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타입. 관심 받는 것을 좋아하고 생명체(사람과 이계의 생물 등 모든 것을 포함한다)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낯선 상대를 마주했을 때 머뭇거리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러나 친해지려는 목적보다는... 관심 받으려는 목적이 큰 듯 하다. 본인은 '무대에 오르는 이라면 관심을 갈구해야 한다'며 당연하게 생각한다.

 일상생활과 전투상황 모두에서, 어떤 일을 행할 때에 망설임이 없다. 때문에 무리수를 두거나 자신의 부작용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기도 하여 피해를 입기도 한다. 이에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대담함이 장점이라 생각한다. 종종 자신이 얼마나 대담한 일을 벌였는지 허세를 부리기도 한다(으...).

 

 기본적으로 떠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어느 한 곳에 묶여 있지 못하고, 몸을 가만히 두는 것도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밀로가 큰 보폭으로 걸어 지나가는 것을 여러 차례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있으며, 장소나 물건 뿐만이 아니라 상황이나 생명체 역시 그 대상에 포함된다. 호기심이라는 긍정적인 관심에 기반하여 관계를 맺기 때문에, 인망이 아주 나쁜 편은 아니나...

성격은 좀 재수없다. 

능력

밀로 혈법

 잘 알려지지 않은, 이름 없는 혈투술을 쓴다. 본인이 창시한 것은 아니지만, 어차피 헬사렘즈 로트에 이 혈법을 쓰는 건 밀로 뿐이다... 따라서 뻔뻔해지고 간지를 얻는 길을 택했다. 기술명 역시 간지를 위해서 아무렇게나 붙였다. 피로 만든 바늘을 사용한다. 바늘이라기엔 굵고 길기 때문에 언뜻 창처럼 보이기도 하나, 그 끝이 갈라지거나 쐐기 모양으로 되지 않고 그저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일반 스킬 1 : 아라베스크

그냥 발차기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다리를 쭉 뻗어, 걷어찬다. 꽤 아프다. 

일반 스킬 2:  조연 결박 (압손 드 콘시던스)

가는 실처럼 뽑은 피로 상대를 동여맨다(구속한다).

일반 스킬 3: 무대 장악(콘트로 드 라 센)

공격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스킬이다. 피의 바늘을 대상의 심장(혹은 몸통의 중심부)에 꽂아 넣어 관통시킨다.

★필살기 : 전장의 광휘 (루미에르 드 숀 드 바타르) 

 무대에서 극적인 장면에 스포트라이트가 켜지듯이, 한 상대에게 집중 화력을 가하는 스킬. 주변의 적에게 자잘한 바늘이 내려꽂혀 정적(靜寂)의 전장을 만든 다음, 중앙의 적에게 엄청나게 거대한 바늘을 내리꽂아 마무리한다. 내려꽂힌 거대한 바늘은 이내 산산이 부서져 흩날린다. 마치 장미꽃을 뿌리는 듯한 광경을 연출하며 끝나는, 밀로 혈법의 클라이맥스.

기타

뛰어난 배우

 표정변화가 풍부하다. 임무에 포함되거나 무대에 서지 않는 이상 일부러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의도적인 표정을 짓지는 않으나 원체 얼굴을 탁월하게 쓰는 편. 종종 남을 놀려먹을 때에 거짓된 표정을 짓곤 하지만... 너무 많이 써먹어서 아무도 믿지 않는 듯하다.

장난이 아닌, 사기를 치거나 해를 입히려는 목적으로 연기를 하진 않는 듯하다.

낭만주의자

 그저 관심받는 것만 좋아하는 것 같지만... 마음 한 구석에 뻔한 낭만을 품고 산다. 예를 들어, 잭 앤 치즈 로켓 버거에 연락처를 적은 쪽지를 꽂아 건네는 낯선 상대...(헬사렘즈 로트에선 생명 위협이다.), 장미꽃잎이 날리는 전장(본인의 혈법일 뿐이다.)... 더 이상 알아보지 말자.

미신도 잘 믿는다.

대수술

 무용수로 활동하던 당시, 무대에서 사고가 일어나 허리를 크게 다쳤다. 바깥의 의술로 고칠 수 없어 HL로 들어왔다. 이계의 의술로 치료에는 성공했으나 시술의 위험성 때문에 다시 바깥으로 나갈 수는 없는 상황이다.

+직업에 대하여

 '바깥'에선 무용수였다.

번듯한 직업으로서의 무용수가 필요하지 않은 헬사렘즈 로트에 사는 현재에는 마땅한 직업이 없다.

몸의 근육이 자잘하게 짜여져 있다. 덩치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근육질의 체형 덕분에 단단하다는 느낌이 든다. 허리 부근이 뚫려 있으나, 정체 불명의 조직으로 어찌저찌 연결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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