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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a

미카엘라

 23|F|이계인|170cm|무기상 

가스렌지

스렌지라고 한 녀석 누구야!!

공격

공격.png

혈기왕성, 외향적, 호전적, 단순한

"미카라고 불러!" 낯가림이 없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대뜸 애칭을 소개하며 인사한다.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경우 자제하지만 겉으로 크게 티 나는것이 아니면 잘 알아채지 못하는 편.

눈치가 별로 없다. 단순하다고 하면 바보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나 복잡하고 골치아프게 살면 피곤하다는 주의. 직업군인이었던 만큼 상대가 대련을 신청하면 즐겁게 받아친다.

가끔 다혈질적인 면이 나오기도 한다.

능력

이능력 '푸른빛의 광염'

 일반적인 붉은색의 불 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뜨거운 푸른빛의 불을 다룬다.

대상이 불타는 것 보다 연소에 가깝다.

몸 일부를 화염으로 만들어 물리적인 공격을 피하거나 변형해 공격하기도 한다.

신체 외 다른 물건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로 총기, 석궁, 구슬 등 던지고 쏘는것을 이용한다.

 

일반스킬 1 : 렌시아 Lancea 창을 던지거나 휘두르거나 찌른다.

일반스킬 2 : 클라이네 Klejne 날개를 활용해 공격과 방어를한다. 공격을 할 경우 깃털과 바람을, 방어를 할 경우 직접치거나 몸 전체를 날개로 알처럼 둘러싼다.

필살기 : 네뷸라 스피어 Nebula Spear 수많은 십자 모양의 빛을 만들어 창을 던지듯 대상을 빠르게 저격한다. (미카의 경우 빛을 '소환', 루시페르는 '생성'한다)

기타

살던 이세계 

 그 곳의 이세계인도, 지형도 지구와 비슷하다. 다만 몇몇 도시외에 모두 초토화 되었다. 기이한 현상이 생기고 뭐든지 파괴하는 크리처가 돌아다다니는 곳. 그 세계의 사람들은 가장 안전한 특정구역에 요새를 만들어 모여산다. 그 곳의 이세계인이 모두 이능력자는 아니다. 그 중 소수만 해당된다. 이능력자는 일반인보다 몸의 내구도가 강하며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 과학 및 기술은 HL보다 발전되어있다. 그래서 종종 HL의 구식(?) 기술에 불만을 토로한다.

군인

 살던곳의 환경과 이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필수불가결하게 군인이 되는건 자연스러웠다.

세라핌 

 미카엘라의 특수 무기 애칭. 전투소총이며 현대 지구것과 생김새와 무게, 화력 등이 다르다. 몸체의 일부와 조준경의 조리개는 푸른빛을 띈다. 인식표(군번줄)로 소환과 해제가 가능하다. 인식표는 기타 무기도 저장할 수 있다.

운영중인 가게 

 무기상점을 운영하고있다. 벙커처럼 튼튼하게 지어 HL에 흔히 생기는 폭발정도는 거뜬히 막을 수 있다. 미카가 직접 개조해 만든 무기는 인기가 많다. 다만 그게 언제 뒤통수를 칠 수도 있고 극소량만 생산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단골 손님에게만 의뢰를 받아 판매한다. 뭐... 언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를 HL에 완전 신뢰란건 없지만.

 

운동광 

 "야, 너 그러다 근손실 생긴다?"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한다. 군인이었던 만큼 매일 훈련을 하기 때문에 습관이 되었다. 오히려 운동을 안하면 몸이 근질거려 잠을 못 잔다고. 몸이 단단하고 아주 유연하다.

길박쥐(?) 

 들개나 길고양이가 아니다. 외눈박이 떠돌이 박쥐다. 미카의 말로는 가게에 틀어박혀 산다고. 이름은 루시.

미카에게 묻는다면 "흔하고 귀여운 이름이지 않아?"

기계와 무기를 잘 다룬다. 수리, 개조, 제작 가능. 구식 물건이나 잘 되지 않으면 물리치료(주먹)을 사용한다.

'네~ 다음 손님' 스킬을 사용하면 옷이 모두 불타버리기 때문에 외투는 특수한것으로 제작해 타지 않는다. 스킬과 관련해서, 개업한 초기에 몇 번, 멋모르고 강도로 쳐들어왔다가 미카에게 털려 무기점 강도는 없어졌다고 보면 된다. 애초에 이보다 강력한자면 이런 무기점을 털 일이 없겠지.

공격으로 인식한 물을 맞게되면 푸른 광염으로 변화한다. 온도가 낮아지거나 꺼지는것이 아니라 닿자마자 기화해 수증기가 난다. 본인이 씻는것과는 다르다.

감정에따라 능력이 무의식적으로 발동되곤 한다. 눈이 불타거나, 머리가 불타거나...

별명인 가스렌지라고 부르는걸 싫어한다. 그런 쪼그맣고 구식 물건에 빗대는게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살았던 곳도 비슷한 지형에 거의 같은 모습의 인간, 엉망이었던 곳인만큼 HL에 금새 적응했다.

 좋아하는 음식은 치즈 2장 이상이 들어간 햄버거, 샌드위치, 부리또 등 아무튼 치즈 많이. 사과. 육류.

소프트 아이스크림. 음식외에는 세라핌, 루시, 가게, 운동, 무기손질 어째 다 티나는 것들 뿐이다.

 싫어하는 것은 따분하고 어려운말을 길게 늘어놓는 놈. 본인의 별명으로 장난치는 놈. 불 빌려달라는 놈. 

답답한 구식 물건. 눅눅하고 질긴 감자튀김.

갱신된 정보?

 루시페르 Lucifer_미카엘라의 내면에는 이능력을 부여한 자가 깃들어있다. 

이름의 의미는 '빛을 발하는 자'. 미카엘라의 능력 기반이 된다.

타자에게 불리는 이름을 제외하면 성별, 종족, 나이, 외관 모두 불명이다.

 루시페르가 미카엘라의 신체로 모습을 드러나면 대표색상인 푸른색이 붉은색으로 변한다. 다루는 불의 색상 또한 붉은색으로 변화한다. 외형 모습이 변화하며 성격과 말투 또한 엄근진, 거만한 모습이 드러난다. 나른하고 무표정하며 권태로워 보이기까지 하다. 몸은 지면에 닿지 않고 공중에 떠다닌다. 

대부분의 일은 손짓으로 해결한다. 흰 날개를 모두 펼치면 총 12장이다. 본인이 담고있는 그릇=신체(물리)에 따라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가 있다.

 미카엘라의 무기가 아닌 붉은색 창을 사용하는데, '롱기누스의 창'이라 불린다. 스킬을 사용 할 때, 미카엘라는 루시페르의 힘을 빌려 사용하기 때문에 빛을 '소환'하고, 루시페르는 '생성'한다. 

'작은 피조물아, 나에 대해 그리 알고싶느냐? 나는 영靈이요, 신의 사자使者이니라."

본인의 정체나 정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는다. 묻는다면 알아듣기 어렵거나 애매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거나 아예 답을 하지않기도 한다.

"이 곳에서는 나를 악마라 칭하더구나."

그 뿐, 구태여 더 이상의 말은 하지 않는다.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방종하고 불안하도다."

미카엘라와 능력을 주고받는 사이 외의 관계를 보자면, (절대적인)보호자는 아니지만

마냥 방관할 수 없는 작은 인간.

 무기상점에 눌러사는 길박쥐인 '루시'는 루시페르가 숙주로 삼아 HL을 돌아다닐 때 이용되기도 한다. 

이름도 '루시페르'에서 따 온것. 루시페르는 이 애칭을 좋아하지 않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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