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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n

로인

 27|F|인간|175cm|정형사 

​지옥참마도

들 고기는 먹고 다니나요?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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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단순무식, 알고 보면 좋은 사람

 평소에도 깊은 생각을 잘 안 하는 단순한 성격의 소유자.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며 남에게 진심으로 화를 내본 적이 별로 없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몸이 좋아서 머리도 고생을 안 한다. 슬프면 좋아하는 것을 하면 되고, 화가 나면 다른 일에 집중하면 된다! 가 삶의 모토. 가끔 어떤 부분에서는 극히 도덕적이어도 어떤 부분에서는 몹시 모럴 없기도 하지만 헬사렘즈 로트의 정신 나간 작자들에 비하면 부처가 따로 없다.

 

부처는 살생을 안 하겠지만...

능력

 무식할 만큼 강한 신체와 칼 솜씨가 그의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일반 스킬 1 : 방혈 작업 / 찌르기 공격. 도축용 자도(刺刀)를 이용해 깊은 자상을 남긴다. 

일반 스킬 2 : 대분할 / 뼈와 살을 분리한다. 잘 손질된 고기는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일반 스킬 3 : 경력자의 노하우 / 생물 한정. 해부학적 지식으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공격포인트를 찾아낸다.

★필살기 : 무한다짐육 / 맛있게 씹힐 정도의 크기로 대상을 무한히 다진다. 햄버거 패티용으로 안성맞춤.

육즙이 줄줄 흘러요!

기타

 헬사렘즈 로트 구석에 자리 잡은 오래된 정육점'시엘로' 의 베테랑 직원.

대붕락 이전에도 있었다고 한다. 대붕락 이후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계인을 위한 고기도 취급한다는 것.

정육점 안에서는 주로 정형 작업을 하지만 가끔 요리도 한다. 제일 자신 있는 것은 풀드 포크 햄버거.

정육점의 사장님은 부모 같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일단 겉으로는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관계로 보인다.

 편식은 안 한다. 탈만 안 난다면야 이계의 이상한 음식까지 맛있게 냠냠 먹는다. 정말 정말 비위가 좋은 편.

그래도 취향을 따지자면 고기를 좋아한다.

끼니 챙기는 것에 예민해서, 자신도 타인도 굶는 것을 싫어한다. 유일하게 오지랖 부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별명은 단골손님이 장난으로 붙여줬다는 듯.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그냥 존댓말을 쓴다.  

새카만 머리카락과 새카만 눈동자.

항상 웃는 얼굴이지만 어딘가 섬뜩한 얼굴.

생활형 근육이 알맞게 자리 잡은 팔뚝에는 잔 흉터들이 드문드문 보인다. 식칼은 적어도 꼭 한 자루 이상은 몸에 소지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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