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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SOL 

한 솔

 19|M|인간|180.8cm|(본인은 라이더!라고 말하지만)오토바이 배달부 

네비게이션

순간의 안심은 방해입니다!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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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 / 고물상 / 허술함

웬만하면 상대에 맞춰준다. 이유는 괜히 뻗대면 귀찮으니까. 자존심이 낮음.

스스로의 한계와 위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타협하는 쪽.

바이크와 같이 있으면 텐션이 높다. 떨어져 있다면? 낮아짐.

길거리에서 고장난 기계를 자주 주워와서 고쳐 쓴다. 헬멧도 튜닝한 것. 

가는 사람 안막고 오는 사람 안막는 편이지만 사람보다 로봇을 좋아한다. 기름과 고철냄새가 좋다나 뭐라나...

이상한걸 만들어내서 자랑함. 최근에는 '자동 다리털 제거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조심성이 없고 뭐든 빨리빨리 하려고 해서 실수가 잦다.

게다가 애마 개조에 돈을 쏟는지라 지갑에 돈이 모일 수가 없음.

능력

일반 스킬 1 : 공격 모드 / '아프로디테'의 앞부분이 기관총으로 변한다.

일반 스킬 2 : 한입만 모드 / 올라탄 것의 조종권한을 가져올 수 있도록 '아프로디테'가 개조된다.

일반 스킬 3 : 경계 모드 / '아프로디테'의 기기판이 모니터로 바뀐다. 주변 모니터링 가능. 

★필살기 : 오토 모드

'아프로디테'가 모든 상황을 판단해 가장 빠른 길을 찾아낸다. 그것이 적의 약점일지, 도망일지는...

기타

가족은 없음. 별로 신경도 안쓴다.

아르바이트를 많이, 자주 해서 인맥은 넓은 편.

취미는 오토바이 타기. 운전실력도 프로급.(안전하진 않다)

최근에는 게임과  그래피티에 관심을 갖는 중.

특기는 목적지까지 가는 최단거리 찾기.

집은 다 쓰러져가는 빌라 한 칸 이지만 오토바이는 웬만한 세단보다 좋아보인다. 이름도 붙여줬다. '아프로디테'.

평소에는 오토바이의 모습이지만 다양한 버전으로 변신 가능.

어디서 만들어진 건지는 모른다. 현세의 그것인지 이계의 그것인지...

생명의 은인처럼 모시고 사는 중이다.

대붕락때 아프로디테가 자기를 살려줬다는 말을 하는 걸로 봐서는 틀린 말은 아닌 듯.

*채색은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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