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ther Melky
에스더 멜키
27|F|인간|177cm|배달부
웨이트리스
손이 많을 수록 일은 쉬워지지!
공격
수완이 좋은|사근사근|레모네이드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준다면, 그것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그리고… 팔아라!
일찍이 돌아가신 부모님 덕에 남들보다 독립이 빨라야했지만 이 멋진 능력으로 홀로 뉴욕.. 그러니까 헬사렘즈 로트에서 살아남아 번듯하게 살아가고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박수갈채이자 모토.
가끔 위험한 일을 맡아버릴 때나 협박을 받아 곤란한 때도 있지만 이 또한 레모네이드를 위한 레몬!
인맥이 넓고 좋은 인상으로 알려진 것은 일 처리가 깔끔한 수완때문이 크지만, 난관앞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나 붙임성 좋은 사근사근한 성격도 한몫 하고 있습니다.
능력
아웃핸드(Out Hand)
인간형 생물의 ‘손’을 중심으로 팔꿈치까지 해당하는 부위를 소환해 부리는 능력. 최대 8구.
특정 생물(인물)의 것을 지정하여 불러낼 수는 없으며 손들은 헬사렘즈 로트밖의 것들로 추정된다.
주로 인간의 것이지만 종종 인간형 이계인의 것들도 소환되는 듯.
일반 스킬 1 : 원 투, 스윙 앤 블로!
소환한 손들을 지시해 대상을 빠르게 후려칩니다. 격투술은 잘 모르지만 알게뭔가요!
휘둘러 치면 일단은 아플 겁니다.
★필살기 : 핸드메이드 오더 - 주문하신… ※※※※입니다! -
소환한 손들이 자율공격Auto Mode상태가 됩니다. 주변의 기물이나 무기, 손의 본체가 기억하는 격투법 등
자신 있는 것들을 상대의 허락과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선보입니다.
기타
웨이트리스
나쁜일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감점요소가 있다면 들키는 순간 큰일 난다는 게 아닐까요?
지문이 남거나… 모습이 CCTV에 찍히거나… 혹은 운이 나쁘게도 사이코메트리 능력자에게 자신이 다녀갔음을 들켜 추적될 수도 있죠. 당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나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곳, 헬사렘즈 로트라면 대체로
골목에 뭉개져 때탄 껌같은 결말이 기다리지 않겠어요!
그런 일들이 없도록 심부름을 해주는 손, 주문하신 물건을 안전하게 테이블 위로 가져다 드립니다.
라는 것이 에스더의 소개. 주로 흔적이 남으면 곤란한 쪽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듯하며
고객들 사이에서는 웨이트리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소속
누군가를 죽이는 등 직접적인 후환이 생길 수 있는 일들은 거의 맡지 않지만 뒷세계에선 잔심부름도
꽤 위험을 동반하는 법. 최근 의뢰를 받아 전달한 물건이 하필이면 아주… 아주,, 위험한 일에 엮인 탓에 잠시라도 자신을 비호해줄 소속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입니다.
세계의 평화든 자신의 평화든, 비슷한 목적인것 같으니
<라이브라?>의 일원이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대칭으로 멋스럽게 다듬어져있는 녹단발.
쾌활한 인상과 세련된 옷차림이 호감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