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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y Walker

에이버리 워커

 19|F|인간|155cm|심부름꾼 

가난한 행운아

어버린 물건? 집나간 반려동물?

무엇이든 맡겨주세요!

행운

행운.png

대담한 / 활동적인 / 입이 무거운 / 인심 좋은

 알만한 사람들은 만만하다고 느낄 정도로 착한 편이다.

사람이 너무 착한 것도 문제인지라 돈도 흔쾌히 빌려주고 의뢰비를 깎아달라 하면 흔쾌히 깎아준다.

그렇기에 항상 가난에 쪼들리는 듯하지만,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다면 도와야 한다고 배웠기에 실천할 뿐이다.

무척 겁이 없고 꽤 모험적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며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할 수 있다. 

 의뢰인에 대한 정보는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의뢰인이 무슨 사람인지도 흥미를 갖지 않는다.

비밀 보장만큼은 확실한 편.

능력

무능. 그저 후각이 조금 뛰어난게 특징인 평범한 인간이다.

 

일반 스킬 1 : 기습!!  / ...이라고 외치며 빠른 속도로 삼단봉을 꺼내 평범하게 때리는 기술.

일반 스킬 2 : 오감집중 / 집중력을 발휘해 접촉해본 적 있는 돈이나 물건(혹은 생명체) 를 찾는다. 

필살기"가서 찢어라."  

 고양이 간식을 잔뜩 꺼내 지나가던 HL의 길고양이들을 불러 모아 공격하는 기술.

가끔 고양이가 아닌 생명체도 합세하는 것 같다.

기타

심부름꾼

 빈민가의 심부름꾼으로서, 분실물 찾기, 집 나간 반려동물 찾기, 또는 처리하기 곤란한 일 등 이런저런 의뢰를

싼값에 받으며 살고 있다. 모든 사람을 미래의 고객으로 여기기 때문에 존댓말을 사용한다. 

 유연하고 작은 체구로 어디든지 드나들 수 있기에 그가 해결하지 못 하는 일은 몇 없다.

여러 건물에 전단지를 붙이고 다녔으니 단골도 있는 듯하다. 

새로운 물건을 받게 되면 먼저 냄새부터 맡는 버릇이 있다. 체취를 기억해 두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나?

소지품

 커다란 가방에는 호신용품이나, 간식거리, 갖가지 잡동사니가 들어있다.

본인도 무엇이 들었는진 확실히 모르는 것 같다...

주로 애용하는 건 고양이 간식, 호신용 삼단봉.

행운아

 부모님과 형제가 있었으나 대붕락 때 본인을 제외하고 운 나쁘게도 모두 살아남지 못했다.

그 뒤로도 일하며 몇 번 위험한 일들이 많았으나, 짧게 입원만 하고 살아남았던 일이 많아 스스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나가다 동전을 줍는다던가, 물건을 잘 찾는 등 소소한 쪽으로 운이 좋은 것 같다.

작고 마른 체구.

탁한 분홍색 곱슬머리에 동그랗고 큰 고동색 사백안이 특징.

목에는 스카프를 두르고 있다. 코트는 군데군데 꿰멘 흔적이 있고 안에는 조금 꼬질꼬질한 하얀 티셔츠를 입고있다. 

머리 위에 올라간 고양이는 키우는 고양이가 아닌 의뢰받은 고양이이다. 이후에 주인에게 잘 데려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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