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salom
앱샐럼
28|F |인간|163cm|자영업자-작은 기계 수리점을 운영한다.
정보통
적당적당히 하자~
그게 서로서로 편하고 좋잖아?



@QNisddorai님 피크루(345389번)
갈색의 단발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한쪽은 밝은 하늘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한 쪽은 하얀색에 가까운 회색인 오드아이이다. 늘 안경을 쓰고 다닌다.
써보면 알지만, 안경알에는 도수가 없는 장식용 안경이다. 연분홍색의 가디건을 자주
입고 다닌다.. 평소에 입고다니는 옷들도 제법 화사한 파스텔 톤의 옷들이다.
한쪽 귀에만 피어싱을 하고 다닌다.
공격
적당적당히, 크게 눈에 띄지 않는, 호기심?
다른 사람들과 무난하게, 원만한 관계를 지향한다. 하지만 정말 ‘무난하게’정도로만 지내서일까? 크게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모두와도 무난무난하게 지내서인지 묘하게 눈에 띄지 않는 편이다. 본인도 남들의 눈에 띄는 것을 크게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다. 정보상 일을 하려면 눈에 띄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시키는 일은 뭐든 적당적당히 해내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과하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을 정도로만 해낸다.
그 이상으로 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건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이게 사회생활을 하는 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런 그도 종종, 눈에 띄는 행동을 하고 말 때가 있는데, 그것은 신기한 ‘기계’ 혹은 ‘로봇’을 발견 했을 때다. 기계에 대해 천재라는 소리는 몰라도, 실제로 흥미가 많고 그것에 열정이 있는듯, 신기한 것들만 보면 분해를 해본다거나, 막무가내로 나갈 때가 있다. 이것만 조심하면 같이 지내는 데에는 큰 문제는 없을 듯.
능력
블러드 건, 혈투술의 일종이지만 제대로 된 명칭은 아니지만 본인은 그렇게 부르는 것이 편한듯, 그렇게 부른다. 자신의 피로 총의 형태를 만들어서 피로 된 탄을 쏘아내는 방식으로, 쏘아내는 탄에는 전격의 에너지를 더해서 위력을 높힌다.
일반 스킬 1 : 블리츠 샷/피로 만든 총에서 전격을 두른 피의 탄환을 발사해낸다.
일반 스킬 2 : 서드 워치/자신의 타블렛 PC로 주변의 기계를 해킹하여 주변을 살펴본다.
★필살기 : 멜티드 건/피로 만들어낸 총을 형태를 해제시켜, 상대방에게 자신의 피를 뒤집어 씌운다. 그리고 그 피에 전격의 힘을 흘려보낸다. 근거리에서 몰렸을때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
기타
기계 기술자, 평소에는 수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나름 실력이 좋다며, 단골손님들이 조금 있다. 자잘한 기계서부터 무기나, 큰 기계까지. 안 보는 것이 없다고 한다. 겸업으로 자신의 기술을 이용한 정보거래도 종종 하는 듯. HL에 나도는 소문이나 정보에 대해서는 빠삭하다. 본인은 용돈벌이 쯤으로 취급하는 듯.
본인 말로는 한 때, 기계에 대해서는 천재라는 소리도 들었다곤 한다. 진짜인진 알 수 없지만.
기계에 대해서라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데에도 능숙하다.
3년전, 헬사렘즈 로트가 생기기 전부터 뉴욕에서 살고 있었으나, 잠시 여행을 다녀오고나니 도시가 이 꼴이 나있었다. 그래도 어찌어지 잘 살고 있는 듯. 다만, 집이 날아가서 고생을 좀 했다고 한다. 지금은 운영하고 있는 수리점에서 살고 있다. 직장이자 집인 셈.
취미는 보드게임. 부루마불이나, 인생게임 같은 가벼운 것부터, 체스나 바둑, 장기부터 최근 유행하기 시작한 프로스페어까지 좋아한다. 소소하게 보드게임을 위한 물건을 사모으는 것 또한 취미.
라이브라?에서는 보통 주변의 탐색이나, 장비의 수리를 주업무로 보지만, 필요하다면 전투도 한다.
본인은 피곤하다고 별로 내켜하지 않는 눈치이지만, 필요한 일을 안할수도 없으니깐 어쩔수 없다는 느낌이다.

